[TYPESCRIPT] DefinitelyTyped와 @types를 쓰면서 겪게 되는 현실적인 지점들
TypeScript 프로젝트에서 외부 라이브러리를 쓰다 보면, 타입 정의가 함께 제공되지 않는 패키지를 만나게 됩니다. 이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이 @types 패키지입니다. npm에 @types/패키지명 형태로 올라와 있고, 설치만 하면 바로 타입이 붙습니다. 겉으로 보면 꽤 매끄럽습니다. 하지만 몇 번 이상 실제 운영 코드에 얹어 보면, 이 구조가 어떻게 유지되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. DefinitelyTyped와 @types를 단순히 “설치해서 쓰는 법”이 아니라, 실무에서 겪는 문제와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. @types 패키지는 어디에서 오는가@types 패키지의 대부분은 DefinitelyTyped라는 저장소에서 관리됩니다. 라이브러리 작성자가 직접 제공하지 않는 타입..